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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ven Yoo 2008/11/30 14:33 답글수정삭제

    한국 돌아와서 잘 지내고 계시나요? 뭐하고 사시나요? ^^
    전 이제 졸업이군요 (이 안 좋은 시기에!!)

    • Keith.Gichurl 2008/12/01 18:55 수정삭제

      정말 부끄러운 말이지만... 휴학하고 정말 순수하게 놀고 있습니다. 금전의 압박이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이런 저런 스킬을 구사하면서 놀고 있지요.

      그래도 졸업을 하신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아직 그럴 용기가 안 나는 듯 해요.

  2. 화군 2008/09/13 13:43 답글수정삭제

    관심블로그 등록후 튑니다

  3. 잔.곤잘레스 2008/05/02 19:39 답글수정삭제

    쇼메일 이벤트라는것에 당첨되었다.

    제세공과금 46,948원을 내면 3세대 아이팟 나노 (8기가, 블랙)이 내손으로....

    지금 결제하러 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인 싸이를 참고해주세요.

  4. 정낙훈 2007/12/22 04:32 답글수정삭제

    메일 잘 받아보았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5. 정낙훈 2007/12/14 06:19 답글수정삭제

    ..(__); 걸러주'네'요.

    ps. 수정하려니 비번이 틀렸다고 나오네요. ^^;

    • FX-J 2007/12/21 02:06 수정삭제

      스킨에 문제가 있나보네요. 드림위즈 메일 보내는 기능이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지메일(제 도메인으로 된)로 다시 보내드렸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6. 정낙훈 2007/12/14 06:1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기철님^^
    미니위니에 정낙훈입니다.
    기철님의 드림위즈 메일로 질문 메일 한 통을 보냈는데
    확인해주세요. ^^

    Nospam이란 게시물을 보았는데 받아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드림위즈 계정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지메일을 사용해보세요. 확실한 필터링으로 스팸메일은 거의 걸러주세요.

  7. seaN 2007/05/21 08:57 답글수정삭제

    기철
    날세 ㅎㅎ 땡스 포 더 팁
    자네 덕분에 메신저가 다시 가능해졌어 ㅎ (사실 쓰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된다는 사실 하나에 무척 기분이 좋다고나 할까..음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진 그런 느낌이야..
    no way out 이란 느낌에서 한줄기 빛을 찾은 듯한 그런 기분이 들어 ㅎㅎ
    땡스!!

  8. seaN 2007/05/15 22:40 답글수정삭제

    벌써 월, 화가 지나버렸어. 오오 시간의 흐름이란...정말 놀랍구만.
    이틀동안 정말 정신없이 일만 했어..ㅋㅋ 뭔 일이 이리 많은건지 ㅡ.ㅡ
    여튼 시간이 흘러가서 기쁘구만.
    이젠 레포트의 압박도 시작이 되었어..ㅎㅎ What a life.

  9. 곤잘레스 2007/04/09 22:52 답글수정삭제

    '오우,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요.'
    '얘야, 그런 생각을 마렴, 니가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정말로 늦어버린 떄란다.'

    오늘 정오가 다되가던 무렵 학교갈려고 버스를 탔는데 내 곁에 '지미기'를 닮은 여자가 서있더구먼.

    그리고 한참후, 내가 그 상황을 설명할 떄가 되었는데....

    '니그로'도 아니고 '니트로글리세린'도 아니고 '니죠랄'도 아니고 '파푸아뉴기니'도 아닌...

    "오늘 버스안에서 '니기미'닮은 여자 봤다!"
    오우 줸장.
    나 개인적으로 '지미기'씨에게는 악감정 없는데.... 그저 멋진 여자라고 생각할 뿐인데...

  10. 재우 2007/04/08 10:45 답글수정삭제

    기철 나야 ㅎㅎ
    나도 블로깅을 시작하게 되었네. 자네 덕분에 플레이톡이나 스프링노트같이 재미나고 유용한 것들을
    알게 되었어~ 땡스
    화요일날 학교에서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