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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영화가 개봉된지 벌써 2주년인가보네요-ㅇ-; 알고 지내는 언니 중 한 명이 영화배우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인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 영화를 보고 주인공(이영훈인가요?)에 푹 빠져서 그분이 하는 모든걸 다 찾아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만큼 뭔가 끌리는 영화였던가보네요^^
이영훈씨 연기가 인상적이긴 했나봐요. 거기 와계신 여성분들 대부분이 이영훈씨 팬인듯 하더군요...
아 그 영화가 개봉된지 벌써 2주년인가보네요-ㅇ-;
알고 지내는 언니 중 한 명이 영화배우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인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 영화를 보고 주인공(이영훈인가요?)에 푹 빠져서 그분이 하는 모든걸 다 찾아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만큼 뭔가 끌리는 영화였던가보네요^^
이영훈씨 연기가 인상적이긴 했나봐요. 거기 와계신 여성분들 대부분이 이영훈씨 팬인듯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