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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남산에 타임캡슐 매립지를 지날 떄 마다, 저 안에 있는 당시의 한글 2.1인가 하는 그 소프트웨어 디스크를 읽을 컴퓨터를 같이 묻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죠. 아마 그걸 파낼 떄 즘에는 절대 해독 못할 정보가 아닐까 하구요...
저는 그래서 남산에 타임캡슐 매립지를 지날 떄 마다, 저 안에 있는 당시의 한글 2.1인가 하는 그 소프트웨어 디스크를 읽을 컴퓨터를 같이 묻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죠. 아마 그걸 파낼 떄 즘에는 절대 해독 못할 정보가 아닐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