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스(Styx)라는 속옷 회사의 잡지 지면광고
Styx 지면광고

당신의 엉덩이에 뭔가가 끼는 건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잔뜩 힘을 준 저 엉덩이 사이에 꽂힌 건 아주 간단한 카피가 담긴 광고용 명함이다.

"당신의 엉덩이 사이에 뭔가가 끼는 건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뒷면을 천 하나로 감쌌습니다."

특히, 브리프라고 불리는 저 타이트한 사각형 팬티를 입는 사람들은 동감할 광고같다. 엉덩이 사진을 그대로 쓴 점과, 그 사이에 과감하게 광고를 넣는 형태의 도발적인 행동을 찬성한 광고주에게 찬사를 보낸다.

가장 큰 문제는 남성들이 보는 잡지를 상대로 낸 광고에서 이 명함이 떨어져 나간 후에...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된 다면 설명할 일이 많아진다는 그런 점이다.

출저: 세계의 광고(Ads of the world)
http://adsoftheworld.com/media/ambient/styx_underwear_only_time?size=_orig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