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형 맥북을 얘들이 단종시키지 않을 예정이라면
아마 100$정도 추가 인하를 해서 저가 수요를 잡지 않을까. (지속적인 시피유/하드업그레이드는 필수)
뭐 그렇다면 되게 약은거고.. 근데 그랬다면 차라리 맥북 프로 쥬니어 라던가
맥북 시니어 혹은 알루미나 맥북 이런식의 네이밍을 따로 했다면 덜 헷갈리고 좋잖아.
하여튼 몰라.
Keith.Gichurl2008/10/16 16:55
원래 네이밍을 깔끔하게 하는 회사에다가 '맥'이라는 네이밍에서 선을 지키려고 한 거겠지... 구형 맥북은 가격인상의 충격을 완화하는 버퍼겠고... 아마 화이트를 없애면서 12인치 이하대로 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것 같아. 마음 같아서는 아이팟 터치 라지 같은 것도 괜찮은 것 같음. 세컨 넷북으로 말이지...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형 맥북을 얘들이 단종시키지 않을 예정이라면
아마 100$정도 추가 인하를 해서 저가 수요를 잡지 않을까. (지속적인 시피유/하드업그레이드는 필수)
뭐 그렇다면 되게 약은거고.. 근데 그랬다면 차라리 맥북 프로 쥬니어 라던가
맥북 시니어 혹은 알루미나 맥북 이런식의 네이밍을 따로 했다면 덜 헷갈리고 좋잖아.
하여튼 몰라.
원래 네이밍을 깔끔하게 하는 회사에다가 '맥'이라는 네이밍에서 선을 지키려고 한 거겠지... 구형 맥북은 가격인상의 충격을 완화하는 버퍼겠고... 아마 화이트를 없애면서 12인치 이하대로 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것 같아. 마음 같아서는 아이팟 터치 라지 같은 것도 괜찮은 것 같음. 세컨 넷북으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