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엔, 좀 더 포터블한, 예전의 그 12인치 아이북같은, 폴리카보네이트 제질의, 가칭 Baby MacBook 혹은 NanoBook(?) 이런 스타일의 랩탑이 나오지 않는이상, 맥은 저가 랩탑시장을 포기하는게 되겠지.
사실 근데, 애플이 품질면에 있어서 굉장한 그 이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티타늄 파북이나 이런 시절) 중국공장 생산 및 애플의 대중화와 부합되는 시절 즈음 에서부터, 품질에 대한 악평이 심심찮게 쏟아져 나온걸 생각하면 뭐 품질의 상승 -> 비용의 증가 라는 당연한 공식이 되겠지만 말이지.
하여튼, 아이북에는 없던, 그리고 맥북에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갈라짐 현상이나 나노 4세대 의 초기불량 이런걸 보면 예전의 애플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예전의 애플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는게 아닐까.
하여튼, 애플에게는 아주 긴 겨울이 될 기분이야.
(그런의미에서 디자인에 역투를 다하는 중인 델 만세)
Keith.Gichurl2008/10/15 14:46
사실 이번 맥북의 미국 발매만 놓고서는 굉장한 결정이라고 볼 수 밖에 없어 999불의 흰색 맥북을 없애지 않고, 맥북의 성능을 조금 더 올린 것이니까. 아마 레퍼드같은 운영체제를 돌릴 최소한의 컴퓨터를 원하는 애플로서는 넷북같은 플랫폼을 섵불리 내지는 않을 것 같아. 단지 지금 라인업의 성능을 안정화 시킨 다음에 가격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하겠지. 이로서 새로운 맥북도 다음 세대를 구입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고. 그리고 한국의 가격정책을 볼 때 당분간은 경제사정과 환율이라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지..
그리고 소재에 대한 실험은 이번에 정말 잘했다고 봐. 알루미늄을 통으로 깎아내는 공정은 맥북 라인업정도의 규모니까 가능하고, 또 맥북 정도의 라인업이니 전개할 수 있는 디자인 형태이기도 하고...
그리고 800불 대의 넷북은 아무래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풀쿼티 자판의 기기가 나오기 전까진 없을 것 같아. 왜냐면 OS X이라는 모바일용 운영체제를 가진 애플로서는 비슷한 경험을 더 값싸게 이룰 수 있으니까.
내생각엔, 좀 더 포터블한, 예전의 그 12인치 아이북같은, 폴리카보네이트 제질의, 가칭 Baby MacBook 혹은 NanoBook(?) 이런 스타일의 랩탑이 나오지 않는이상, 맥은 저가 랩탑시장을 포기하는게 되겠지.
사실 근데, 애플이 품질면에 있어서 굉장한 그 이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티타늄 파북이나 이런 시절) 중국공장 생산 및 애플의 대중화와 부합되는 시절 즈음 에서부터, 품질에 대한 악평이 심심찮게 쏟아져 나온걸 생각하면 뭐 품질의 상승 -> 비용의 증가 라는 당연한 공식이 되겠지만 말이지.
하여튼, 아이북에는 없던, 그리고 맥북에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갈라짐 현상이나 나노 4세대 의 초기불량 이런걸 보면 예전의 애플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예전의 애플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는게 아닐까.
하여튼, 애플에게는 아주 긴 겨울이 될 기분이야.
(그런의미에서 디자인에 역투를 다하는 중인 델 만세)
사실 이번 맥북의 미국 발매만 놓고서는 굉장한 결정이라고 볼 수 밖에 없어 999불의 흰색 맥북을 없애지 않고, 맥북의 성능을 조금 더 올린 것이니까. 아마 레퍼드같은 운영체제를 돌릴 최소한의 컴퓨터를 원하는 애플로서는 넷북같은 플랫폼을 섵불리 내지는 않을 것 같아. 단지 지금 라인업의 성능을 안정화 시킨 다음에 가격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하겠지. 이로서 새로운 맥북도 다음 세대를 구입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고. 그리고 한국의 가격정책을 볼 때 당분간은 경제사정과 환율이라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지..
그리고 소재에 대한 실험은 이번에 정말 잘했다고 봐. 알루미늄을 통으로 깎아내는 공정은 맥북 라인업정도의 규모니까 가능하고, 또 맥북 정도의 라인업이니 전개할 수 있는 디자인 형태이기도 하고...
그리고 800불 대의 넷북은 아무래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풀쿼티 자판의 기기가 나오기 전까진 없을 것 같아. 왜냐면 OS X이라는 모바일용 운영체제를 가진 애플로서는 비슷한 경험을 더 값싸게 이룰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