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맥북/맥북프로 라인에 대한 어느 정도의 루머들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새로운 그래픽
코어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알루미늄 바디의 새로운 공정에 대한 놀라움을 맛보게 되었다.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가격!
새로운 소재! 새로운 성능보다 더 서프라이즈한 것은 원가대비 2배에 육박하는 '한국형 환율불안 상황'을 감안한 애플코리아의 가격정책일 것이다.
그러나 초기 맥북의 아름다운 흰색 폴리카보네이트 바디는 없어졌지만, 더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에 항상 문제가 되던 GMA그래픽 코어에 대한 개선도 있었다. 그러나 눈부신 성능에 비한 대가는 너무 혹독한, 아주 긴 겨울이 될 듯한 느낌이 든다. 맥북이 나름 각별한 의미를 가졌던 것은, 100만원 초반의 가격에 윈도 사용에 대한 불안감도 없애면서, 좋은 컴퓨터를 아름답게 쓴다는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적어도 한국에서 만큼 당분간 스위칭이 줄어들고, 역스위칭이 늘어날 듯 하다. 아주 잠깐 심각하게 역스위칭을 생각하기도 했다.
새로운 소재! 새로운 성능보다 더 서프라이즈한 것은 원가대비 2배에 육박하는 '한국형 환율불안 상황'을 감안한 애플코리아의 가격정책일 것이다.
그러나 초기 맥북의 아름다운 흰색 폴리카보네이트 바디는 없어졌지만, 더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에 항상 문제가 되던 GMA그래픽 코어에 대한 개선도 있었다. 그러나 눈부신 성능에 비한 대가는 너무 혹독한, 아주 긴 겨울이 될 듯한 느낌이 든다. 맥북이 나름 각별한 의미를 가졌던 것은, 100만원 초반의 가격에 윈도 사용에 대한 불안감도 없애면서, 좋은 컴퓨터를 아름답게 쓴다는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적어도 한국에서 만큼 당분간 스위칭이 줄어들고, 역스위칭이 늘어날 듯 하다. 아주 잠깐 심각하게 역스위칭을 생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