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쿨함에 대한 설명을 전시에서 읽긴 했는데, 그리 명확하게 설명이 되는 개념이 아니더군요. 지금 널리 쓰이는 쿨하다는 말도, 어떤 기준이 있다기 보다는 그 말을 쓰는 상황에서 쿨하다는 대상이 단지 다른 대상에 비해 멋지다는 정도의 의미에서 쓰이는 듯 하구요. 오히려 말로 읽는 것보다 전시의 이미지들을 보고 쿨하다는 것의 방향이 잡히는 듯 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21에서 보여주는 저런 이미지가 바로 '쿨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하네요.
저도 쿨함에 대한 설명을 전시에서 읽긴 했는데, 그리 명확하게 설명이 되는 개념이 아니더군요. 지금 널리 쓰이는 쿨하다는 말도, 어떤 기준이 있다기 보다는 그 말을 쓰는 상황에서 쿨하다는 대상이 단지 다른 대상에 비해 멋지다는 정도의 의미에서 쓰이는 듯 하구요. 오히려 말로 읽는 것보다 전시의 이미지들을 보고 쿨하다는 것의 방향이 잡히는 듯 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21에서 보여주는 저런 이미지가 바로 '쿨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