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언니네 이발관 5집 / 가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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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잘레스 훌리건 2008/08/14 16:02

    오즈 괜찮지. SK에서도 유사 요금제를 냈던데 한달 만원에 고작 석달 무제한 프로모션이더군.(다만, 기특하게 PC직결을 허용하더라) 근데 속도가 HSDPA에 비해 빠른편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하기사 리비전a나 그거나 그게 그 속도겠지만... 그냥 EVDO쓰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HSDPA의 문자발송속도는 참 기특해.

    통화품질은 예전 LG텔레콤이나... 간혹 집에서 3G가 안잡히는 경우가 있지.(통화권 이탈이 아니라 2G로만 안테나가 뜬다네) 아무래도 예전에 설치한 중계기의 전파인듯...(혹은 KTF의 로밍전파겠지?) 3G치곤 SK의 몹쓸 통품보다 낫더라는 평이 있긴하더라.

    아이폰이 발매된들 아마도 '우렁찬'요금제일테고... 오즈가 꽤나 괜찮긴한데... 캔유를 쓰다보니 아르고가 참 좋아보이더구먼. 나야 광각의 엑실림엔진이 땡겨서 지른터라 오즈정도는 부수적인 기능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주객이 전도된건지 오히려 오즈와 디엠비(그리고 동영상)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구먼. 광각이야 뭐 셀프샷찍을때나 쓰는 정도??(광각 특유의 왜곡으로 인해 머리가 작게 나와서 좋더라) 오즈할때면 쵸큼 액정이 더 넓으며 터치가 되는 아르고가 땡기기도 한데... 키패드에 익숙해지니 그닥 불편은 못느끼겠고... 버스같이 서서 웹질하는 동안에는 오히려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니 꽤 편한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 여튼 둘다 (국내에)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폰인듯....

    문제는... 현재 한국에 버스폰이 없다는것. 특히나 럭키금성텔레콤이라면 노예계약을 맺어야할게야ㅜㅜ 몹쓸 010국번변경도 필수일테고 후훗!
    사실 아르고 지를려다 캔유로 급선회한것도... 캔유시리즈가 참 모델을 안내는터라 2년쯤은 버틸수 있겠구나는 생각이 들어서지만... ㅡㅡ;

    • Keith.Gichurl 2008/08/14 17:51

      지금 생각으로는 당분간은 그 샤인바로 쓰다가 아이폰 발매를 지켜볼 생각임. 어플리케이션 쓰는 걸 보고는 PDA로 마음을 굳혔거든. 그건 그렇고 이렇게 장문의 댓글(특히, 메인 엔트리와 관련이 적은)은 방명록에 쓰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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