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통화료에 관한 기사가 여러 포털에서 나면서

연합뉴스에서 쓴 기사가 드림위즈에 났는데,
그야 말로 내용이 가관이다.

도입부가...

이통3사, '중학생 자살'관련 대책 마련..KTF, 4-5일 약관 신고기본료.가입비 없이 모든 가입자 대상(서울=연합뉴스) 김경석 기자= 휴대전화 요금 때문에 목숨을 끊은 중학생의 죽음이 헛되지는 않을 것 같다.

기사: "데이터통화료 무조건 월 20만원 제한" [연합뉴스] 2006년 04월 02일(일) 06:01


데이터 통화료 때문에 중학생이 목숨 끊은 건 사회 문제가 맞지만, 이렇게까지 신나게 기사에 써먹어야 했을까.

이런 기사 보면, 인터넷이 연예영화신문처럼 황색언론이 되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특히, 요즘 스포츠 신문 기사보다 더한 뉴스들이 포털들에 오르면서 새로 보이는 뉴스 사이트들이 많은데, 언젠가는 다시 돈내고 서비스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